

TaeYeon Kim
김태연
classic
cellist
About Me
첼리스트 김태연은 2026년 세계 최고 권위의 Queen Elisabeth Competition에서 역대 최연소 준우승과 청중상을 수상하고, 2024년 Witold Lutosławski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에서 역대 최연소이자 한국인 최초 우승과 특별상을 석권하며 국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어린 연주자임에도 화려한 테크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청중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차세대 첼리스트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며, 국제 무대에서 거둔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찍이 이화경향, 동아주니어, 한국일보 등 국내 주요 콩쿠르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낸 김태연은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콩쿠르 1위, 구스타브 말러 국제 콩쿠르 1위 및 지휘자 특별상, 영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은메달,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헬머슨상, 프라하 국제 콩쿠르 베스트 마르티누상 등 세계 무대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국제적 존재감을 굳혀 왔다.
바르샤바 필하모닉, 라티 오케스트라, 브레바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크레메라타 발티카, 뷔르템부르크 로이틀링겐 필하모닉, 차타누가 심포니, 크라코프 필하모닉, 폴란드 쇼팽 필하모닉,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여 왔다. 또한 예원학교를 수석 졸업하며 ‘자랑스러운 예원인상’을 수상했고, 금호영재 및 현대차 정몽구 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최근에는 KBS 국가유산 다큐멘터리 ‘드오’(독도의 날 특집)에서 KBS Korean Traditional Music Orchestra와 협연하며 클래식과 국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자선 음악회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만 14세에 Curtis Institute of Music에 합격해 현재 게리 호프만, 피터 와일리, 전예진을 사사하고 있는 김태연은 2027년까지 다수의 해외 독주회와 협연을 앞두고 있으며, 세계 주요 무대의 초청이 이어지는 가운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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